[B02 자료실 원본] 원본키: B02-E197 고객키: B02-C050 작성자: 박하늘 (상담코디) 기록도구: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 작성일: 2026-10-18 경로: 구글폼 --- 원문 시작 --- [구글폼 응답 시트의 행] 제출시각=2026-10-18 14:30 이름=신예린 관심시술=입술 필러 질문=기대치 예약 희망=미입력 [고객 자유답변 / 연락 이후 기록] 고객 신예린: 아, 제가 폼에 기대치이라고 썼거든요. 그.. 입술 필러 관련해서요. 이거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. 코디: 아 네네, 그러셨어요? 잠시만요 ㅎㅎ 제가 아까 들은 거 다시 보면서 적을게요. 고객 신예린: 네네. 제가 폼을 좀 급하게 썼어요. 그냥 일단 뭐가 가능한지 알고 싶어서요. 고객: 음.. 제가 생각한 모양이나 느낌이 있긴 한데 그게 가능한 건지 모르겠어요. 직원: 아, 원하는 결과가 어떤 건지부터요. 네네. 실제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확인하셔야 돼요. 나에게 보내기: 아까 고객님이 걱정하신 부분, 다시 확인해보기. [직원 자유기록 / 원문에 남은 표현] 오늘 신예린님과 이야기했는데요. 처음엔 입술 필러만 물어보셨다가 기대치 부분에서 조금 고민하시더라고요. "좀 생각해 볼게요"라는 표현을 쓰셨고, 일단 상담완료으로 남겨 두었습니다. 금액은 메모를 못 했을 수도 있어요. [나에게 보내기] 아 네, 두 가지가 섞였네요. 날짜는 제가 지금 바로 못 잡고, 금액도 적어 둔 것과 확정은 별개라서요. ㅎㅎ 잠깐 정리중 메모: 연락 방식이나 횟수는 고객 뜻 먼저 듣기. 임의로 연락 약속 만들지 말기. 고객 신예린: 상담 받고 바로 결정하긴 좀 그럴 것 같아요. 일정을 봐야 하기도 하고요. 고객 신예린: 그럼 연락은.. 아, 제가 먼저 다시 해도 되죠? 시간 맞으면요. 직원: 아 네, 두 가지가 섞였네요. 날짜는 제가 지금 바로 못 잡고, 금액도 적어 둔 것과 확정은 별개라서요. [나에게 보내기] 네, 빈칸은 빈칸이죠. 복용약이나 알레르기 같은 거, 답이 없으면 지금은 확인되지 않은 걸로요. ㅎㅎ 잠깐 정리중 직원: 그건 구분해 둘게요. 고객님이 들으신 얘기하고 실제 확인된 정보는 좀 다르니까요. 고객 신예린: 사실 아까 말씀드린 거랑 조금 다른데.. 아니 내용이 다른 게 아니라 표현이요. 다시 말해도 될까요? 메모: 실제로 받은 시술 날짜도 고객 기억뿐이면 단정 못 함. 고객 신예린: 근데 전에 문의한 거랑 연결되는 건가요? 그때 뭘 적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나요. [나에게 보내기] 맞아요. 아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건 어디서 들은 얘기라서 제 상황이랑 똑같진 않아요. ㅎㅎ 잠깐 정리중 고객 신예린: 아까는 제가 좀 급하게 써서.. 문장이 이상해도 무슨 뜻인지 전달됐을까요? 고객 신예린: 언제 가능한지보다 제가 뭘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, 그게 좀 헷갈려요. 아 그리고 비용도요. 고객 신예린: 아 잠깐, 제가 질문을 제대로 안 드렸네요. 시술이 아니라 상담 가능 여부부터요. [나에게 보내기] 네, 어느 정도는요. 다만 제가 추측해서 채우지는 않을게요. 다시 물어봐야 할 건 물어볼게요. ㅎㅎ 잠깐 정리중 메모: 고객이 말한 내용과 제가 생각한 걸 같이 쓰지 말기. 말한 사람 표시. 고객 신예린: 사실 아까 말씀드린 거랑 조금 다른데.. 아니 내용이 다른 게 아니라 표현이요. 다시 말해도 될까요? 직원: 음. 그 부분은 담당자가 확인해야 될 것 같아요. 말씀하신 걸 제가 먼저 메모로 남겨 둘게요. 고객 신예린: 죄송해요, 제가 같은 걸 계속 물어보죠 ㅠㅠ 그래도 확인하고 싶어서요. [나에게 보내기] 네, 어느 정도는요. 다만 제가 추측해서 채우지는 않을게요. 다시 물어봐야 할 건 물어볼게요. ㅎㅎ 잠깐 정리중 고객 신예린: 뭐랄까.. 인터넷에 보니까 설명이 서로 달라서요. 제가 본 글이 맞는지 모르겠거든요. 직원: 네네, 그럼 그 순서로 볼게요. 근데 예약 화면은 제가 지금 안 열어서요, 확정이라고는 못 말씀드려요. 메모: 방금 설명이랑 폼 답변이랑 조금 다르게 들림. 어느 쪽이 맞는지 아직 모름. 고객 신예린: 죄송해요, 제가 같은 걸 계속 물어보죠 ㅠㅠ 그래도 확인하고 싶어서요. [나에게 보내기] 언제 가능한지보다 제가 뭘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, 그게 좀 헷갈려요. 아 그리고 비용도요. ㅎㅎ 잠깐 정리중 직원: 아 그건 같은 분인지부터 다시 확인해야 돼요. 이름만 보고 바로 합쳐 놓지는 않을게요. 고객 신예린: 맞아요. 아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건 어디서 들은 얘기라서 제 상황이랑 똑같진 않아요. 고객 신예린: 사실 아까 말씀드린 거랑 조금 다른데.. 아니 내용이 다른 게 아니라 표현이요. 다시 말해도 될까요? [나에게 보내기] 아 네, 두 가지가 섞였네요. 날짜는 제가 지금 바로 못 잡고, 금액도 적어 둔 것과 확정은 별개라서요. ㅎㅎ 잠깐 정리중 메모: 이름으로 다른 채널 기록 합치지 말기. 연결 근거 아직 없음. 직원: 네네, 그럼 그 순서로 볼게요. 근데 예약 화면은 제가 지금 안 열어서요, 확정이라고는 못 말씀드려요. 직원: 네. 원하실 때 다시 문의 주셔도 됩니다. 제가 임의로 확정 처리하진 않을게요. 고객 신예린: 언제 가능한지보다 제가 뭘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, 그게 좀 헷갈려요. 아 그리고 비용도요. [나에게 보내기] 네, 빈칸은 빈칸이죠. 복용약이나 알레르기 같은 거, 답이 없으면 지금은 확인되지 않은 걸로요. ㅎㅎ 잠깐 정리중 직원: 아뇨 괜찮아요. (웃음) 제가 질문을 하나씩 다시 확인해 드릴게요. 직원: 네네, 맞아요. 제가 지금은 질문 받은 걸로만 봤어요. 화면에 있는 값은 그대로 두고요. 메모: 문의·예약 요청·예약 확정·시술·결제 다 따로. 오늘 본 화면에는 일부만 있음. 고객 신예린: 근데 전에 문의한 거랑 연결되는 건가요? 그때 뭘 적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나요. [나에게 보내기] 네네, 그럼 그 순서로 볼게요. 근데 예약 화면은 제가 지금 안 열어서요, 확정이라고는 못 말씀드려요. ㅎㅎ 잠깐 정리중 고객 신예린: 아 근데 그게요, 제가 폼에 적은 건 그냥 궁금해서 쓴 거예요. 그걸로 바로 진행한다는 건 아니고요. --- 원문 끝 -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