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B02 자료실 원본] 원본키: B02-E188 고객키: B02-C047 작성자: 한준영 (외주 콜센터) 기록도구: 통화 녹취 받아쓰기 작성일: 2026-10-21 경로: 베가스CRM --- 원문 시작 --- [베가스CRM 자유필드 모사/내보내기] 등록날짜,2026-10-21 고객관리번호,B02-C047 상담분야,여드름 흉터 방문 상태,미확인 비고,기대치 [CRM 자유입력 / 통화·현장 메모 전사] 한준영: 네, 상담 연결 관련해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. 잠시만요. 고객: 아 네, 그거요. 근데 제가 물어봤던 게 정확히 뭐였냐면... 한준영: 네, 여드름 흉터 관련해서 연락 주신 거죠. 고객: 맞아요. 근데 그 기대치 말인데, 제가 잘 못 알아들었나 싶어서요. [직원이 남긴 짧은 원문·표현 보관] [외주 콜센터 인계] 고객명 강성민 확인 / 질문 기대치 / 여드름 흉터 / 문의상태 예약확정 [스크립트] 자세한 시술 설명은 내원 상담 안내. 고객이 상담 희망. 인계자: 미입력 / 재연락: 확인 필요. [주의 메모] 이 고객에 대한 다른 작성자의 예약상태 기록이 서로 다를 수 있음. 원천 확인 전에는 어느 쪽도 확정하지 않음. 한준영: 잠시만요. 메모엔 예약확정, 문의, 미확인 이런 표현이 같이 보이는데, 상태가 같다는 뜻은 아닐 수도 있어요. 고객: 아, 네네. 그러면 원래 화면을 다시 확인해야겠네요. 한준영: 아, 그... 지금 메모를 다시 보고 있거든요. 고객: 네네, 그럼 아직 모른다고 적어 주시면 돼요. 모르는데 그렇다고 하면 좀... 한준영: 그거는 저희가 기록을 다시 봐야 할 것 같아요. 여기엔 확실히 안 나와서요. 고객: 네네. 그냥 안 보인다고 두셔도 돼요. 그걸로 확정하진 말아주세요. 한준영: 어 잠깐, 종이가 접힌 쪽이 안 보여요. 이 숫자는 제가 추측하면 안 되겠네요. 고객: 아, 네. 제가 언제 뭘 결정했다 그런 건 아직... 저도 잘 모르겠어요. 한준영: 다른 기록에는 표현이 짧게 돼 있거든요. 그거만 보고 확정은 못 하겠어요. 한준영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 고객: 그게 좋아요. 나중에 제가 했던 말이랑 달라지면 저도 헷갈리잖아요. 한준영: (키보드 소리) 지금 적고는 있는데, 표현을 제 맘대로 바꾸진 않을게요. 고객: 아 예예. 주변이 좀 시끄러워서... 기대치 부터 다시요. 한준영: 저기, 중간에 끊겼죠? 여드름 흉터 이야기하던 중이었어요. 고객: 그니까요. 제가 부탁한 게 확인해 달라는 거였는지, 바로 예약해 달라는 거였는지... 한준영: 제가 한 번만 더 여쭤볼게요. 여기 적힌 상태가 그때 말씀하신 거하고 같나요? 한준영: 네, 상담 연결 관련해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. 잠시만요. 고객: 그랬죠. 그때랑 지금 생각이 완전히 같다고는... 음, 모르겠어요. 한준영: 아, 고객님. 그전에 여드름 흉터 쪽 질문도 하셨던 걸로 나와요. 고객: 네. 좀 더 생각해 보고 싶은 거라서요. 급하게 답은... 한준영: 확인할 항목이 몇 개 남았네요. 오늘 여기서 결정을 꼭 하시는 건 아니고요. 고객: 네. 기대치 그 부분이요. 어제 보고 온 설명이랑 조금 다른 것 같아서. 한준영: (옆에서 전화벨) 아, 죄송해요. 다시 말씀해 주시면 적어둘게요. 한준영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 고객: 네, 그리고 기대치 이거 답을 꼭 지금 해야 되는 건 아니죠? 한준영: 그 부분은 오늘 전화에서 확인된 거랑 원래 적혀 있는 거랑 나눠 둘게요. 고객: 네, 표현이 달라서 제가 같은 건지 다른 건지 묻는 거예요. 한준영: 혹시 여기 메모에 있는 표현이 다른 담당자 설명하고 다른가요? 고객: 저도 딱 정리해서 말한 건 아니고... 그냥 걱정된다고 했던 것 같아요. 한준영: 메모에는 한 단어로 돼 있는데요, 그때 어떤 의미로 말씀하셨는지요? 한준영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 고객: 네, 맞아요. 그냥 들은 얘기랑 실제 조건이 다른 경우도 있더라고요. 한준영: 제가 숫자를 읽어 드리면 오해하실 수도 있으니 원본 확인이 먼저겠네요. 고객: 아 알겠습니다. 그럼 나중에 확인되면 다시 여쭤볼게요. 한준영: 네, 잠깐만요. 제가 원문을 찾아보고요. 지금은 확인 안 된 채로 두겠습니다. 고객: 네. 근데 그렇게 쓴다고 제가 바로 진행하겠다는 건 아니죠? 한준영: 아, 그런 이야기였군요. 그럼 그 말 자체는 그대로 남길게요. --- 원문 끝 -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