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B02 자료실 원본] 원본키: B02-E181 고객키: B02-C046 작성자: 서도현 (10년차 데스크) 기록도구: 종이 포스트잇 사진 전사 작성일: 2026-10-06 경로: 베가스CRM --- 원문 시작 --- [베가스CRM 자유필드 모사/내보내기] 등록날짜,2026-10-06 고객관리번호,B02-C046 상담분야,보톡스 방문 상태,미확인 비고,보호자 의견 [CRM 자유입력 / 통화·현장 메모 전사] 서도현: 아, 이거 예전에 적은 쪽지구나. 제가 그냥 확정이라곤 못 해요. 고객: 아 네, 그거요. 근데 제가 물어봤던 게 정확히 뭐였냐면... 서도현: 네, 보톡스 관련해서 연락 주신 거죠. 고객: 맞아요. 근데 그 보호자 의견 말인데, 제가 잘 못 알아들었나 싶어서요. [직원이 남긴 짧은 원문·표현 보관] 윤다인 보톡스 / 14:30 / 보호자 의견 / 상담완료 / 결재? 예약? 재확 [사진 OCR 추정] 1인지 7인지 숫자 흐림. 옛 단골인지는 모르겠음. 원장 확인 필요. 서도현: 잠시만요. 메모엔 상담완료, 미확인 이런 표현이 같이 보이는데, 상태가 같다는 뜻은 아닐 수도 있어요. 고객: 아, 네네. 그러면 원래 화면을 다시 확인해야겠네요. 서도현: 아, 그... 지금 메모를 다시 보고 있거든요. 고객: 음.. 그렇기도 한데요. 아니, 둘 다요. 비용 같은 것도 좀 봐야 해서. 서도현: 지금 말씀은 보톡스 자체보다 보호자 의견 쪽이 더 걸린다는 거죠? 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 고객: 네네, 그럼 아직 모른다고 적어 주시면 돼요. 모르는데 그렇다고 하면 좀... 서도현: 그거는 저희가 기록을 다시 봐야 할 것 같아요. 여기엔 확실히 안 나와서요. 고객: 네네. 그냥 안 보인다고 두셔도 돼요. 그걸로 확정하진 말아주세요. 서도현: 어 잠깐, 종이가 접힌 쪽이 안 보여요. 이 숫자는 제가 추측하면 안 되겠네요. 서도현: 아, 이거 예전에 적은 쪽지구나. 제가 그냥 확정이라곤 못 해요. 고객: 아, 네. 제가 언제 뭘 결정했다 그런 건 아직... 저도 잘 모르겠어요. 서도현: 다른 기록에는 표현이 짧게 돼 있거든요. 그거만 보고 확정은 못 하겠어요. 고객: 그게 좋아요. 나중에 제가 했던 말이랑 달라지면 저도 헷갈리잖아요. 서도현: (키보드 소리) 지금 적고는 있는데, 표현을 제 맘대로 바꾸진 않을게요. 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 고객: 아 예예. 주변이 좀 시끄러워서... 보호자 의견 부터 다시요. 서도현: 저기, 중간에 끊겼죠? 보톡스 이야기하던 중이었어요. 서도현: 아, 그... 지금 메모를 다시 보고 있거든요. 고객: 그니까요. 제가 부탁한 게 확인해 달라는 거였는지, 바로 예약해 달라는 거였는지... 서도현: 제가 한 번만 더 여쭤볼게요. 여기 적힌 상태가 그때 말씀하신 거하고 같나요? 고객: 그랬죠. 그때랑 지금 생각이 완전히 같다고는... 음, 모르겠어요. 서도현: 아, 고객님. 그전에 보톡스 쪽 질문도 하셨던 걸로 나와요. 고객: 네. 좀 더 생각해 보고 싶은 거라서요. 급하게 답은... 서도현: 확인할 항목이 몇 개 남았네요. 오늘 여기서 결정을 꼭 하시는 건 아니고요. 서도현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 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 고객: 네. 보호자 의견 그 부분이요. 어제 보고 온 설명이랑 조금 다른 것 같아서. 서도현: (옆에서 전화벨) 아, 죄송해요. 다시 말씀해 주시면 적어둘게요. 고객: 네, 그리고 보호자 의견 이거 답을 꼭 지금 해야 되는 건 아니죠? 서도현: 그 부분은 오늘 전화에서 확인된 거랑 원래 적혀 있는 거랑 나눠 둘게요. 고객: 네, 표현이 달라서 제가 같은 건지 다른 건지 묻는 거예요. 서도현: 혹시 여기 메모에 있는 표현이 다른 담당자 설명하고 다른가요? 서도현: 아, 이거 예전에 적은 쪽지구나. 제가 그냥 확정이라곤 못 해요. 고객: 저도 딱 정리해서 말한 건 아니고... 그냥 걱정된다고 했던 것 같아요. 서도현: 메모에는 한 단어로 돼 있는데요, 그때 어떤 의미로 말씀하셨는지요? 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 고객: 네, 맞아요. 그냥 들은 얘기랑 실제 조건이 다른 경우도 있더라고요. 서도현: 제가 숫자를 읽어 드리면 오해하실 수도 있으니 원본 확인이 먼저겠네요. 고객: 아 알겠습니다. 그럼 나중에 확인되면 다시 여쭤볼게요. 서도현: 네, 잠깐만요. 제가 원문을 찾아보고요. 지금은 확인 안 된 채로 두겠습니다. 서도현: 아, 그... 지금 메모를 다시 보고 있거든요. 고객: 네. 근데 그렇게 쓴다고 제가 바로 진행하겠다는 건 아니죠? 서도현: 아, 그런 이야기였군요. 그럼 그 말 자체는 그대로 남길게요. 고객: 네. 제가 그날 간다고 했는지 문의만 했는지 저도 가물가물해요. 서도현: 방문 여부도 지금 메모 한 줄로는 모르겠어요. 확인해서 말씀드릴게요. 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 고객: 네, 그거요. 아, 앞에 말씀하신 거하고 제가 생각한 게 좀 달라서요. 서도현: 제가 메모를 하다가... 잠깐만요, 그 보호자 의견 얘기하셨던 거요. 서도현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 고객: 아 맞다. 그 얘기도 했었죠. 근데 앞에 얘기하던 거부터 다시... 서도현: 잠시만요. 보호자 의견 이거 제가 잘못 들을까 봐 다시 묻는 거예요. 고객: 네... 아니, 제가 좀 말을 꼬았는데, 그거 관련해서 비교하려고 했어요. 서도현: 그럼 일단 제가 들은 내용이 맞는지만요. 보호자 의견, 맞으세요? 고객: 음.. 그렇기도 한데요. 아니, 둘 다요. 비용 같은 것도 좀 봐야 해서. 서도현: 지금 말씀은 보톡스 자체보다 보호자 의견 쪽이 더 걸린다는 거죠? 서도현: 아, 그... 지금 메모를 다시 보고 있거든요. [메모 촬영 화면: 글씨가 겹쳐 보여 판독이 어려움] 고객: 네네, 그럼 아직 모른다고 적어 주시면 돼요. 모르는데 그렇다고 하면 좀... 서도현: 그거는 저희가 기록을 다시 봐야 할 것 같아요. 여기엔 확실히 안 나와서요. 고객: 네네. 그냥 안 보인다고 두셔도 돼요. 그걸로 확정하진 말아주세요. 서도현: 어 잠깐, 종이가 접힌 쪽이 안 보여요. 이 숫자는 제가 추측하면 안 되겠네요. 고객: 아, 네. 제가 언제 뭘 결정했다 그런 건 아직... 저도 잘 모르겠어요. 서도현: 다른 기록에는 표현이 짧게 돼 있거든요. 그거만 보고 확정은 못 하겠어요. 서도현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 고객: 그게 좋아요. 나중에 제가 했던 말이랑 달라지면 저도 헷갈리잖아요. 서도현: (키보드 소리) 지금 적고는 있는데, 표현을 제 맘대로 바꾸진 않을게요. --- 원문 끝 -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