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본키: B02-E127 고객키: B02-C032 작성자: 박하늘 (상담코디) 기록도구: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 작성일: 2026-10-26 경로: 전화상담 [통화 메모 전사 / 2026-10-26 18:10 / 서혜원] (전화 연결음, 옆자리 말소리 조금 섞임) 직원: 네, 여보세요? 어, 그거는 제가 한번 더 볼게요. 고객: 아 네, 저 서혜원인데요. 턱라인 기대치 때문에요. 저번에, 아니 이번에 궁금한 게 있어서... 지금 통화 돼요? 직원: 네네. 턱라인 말씀하시는 거죠? 아 그... 기대치 쪽이요? 고객: 예. 기대치요. 제가 말이 좀 두서가 없는데, 잠깐만요. (멀리서 소리) 예, 이게... 고객: 이거를 하면 어느 정도인지, 아 그... 다른 사람처럼 막 되는 건 아니잖아요. 직원: 네. 어떤 부분이 제일 기대되시는지요? 아, 거기부터 적을게요. 고객: 그냥 자연스럽게, 근데 그게 사람마다 뜻이 다르니까 제가 좀 설명을 못하겠네요. 고객: 아, 말을 다시 할게요. 제가 궁금한 거는 그 부분이 아니라 그 다음이었어요. 고객: 잠깐, 주변에서 누가 말을 해서. 아 네. 다시요, 뭘 물으셨죠? 직원: 괜찮습니다. 지금 말씀하신 내용이 확실한 건지, 기억이 좀 헷갈리는 건지만 여쭤봤어요. 고객: 제가 너무 이것저것 여쭤보죠? 죄송해요. 뭘 먼저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어서. 직원: 괜찮아요. 순서 상관없이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. 제가 듣고 필요한 부분은 다시 여쭤볼게요. 고객: 어? 잠시만요. (문 닫히는 소리) 네 이제 잘 들려요. 아까 예약 얘기 했었죠? 직원: 네. 예약 여부는 지금 제 메모랑 실제 예약 화면이 일치하는지 봐야 합니다. 고객: 어, 제가 사진을 보고 잘못 이해했을 수도 있겠네요. 그냥 인터넷에서 봤던 거라서요. 직원: 아 네. 다른 곳에서 보신 정보는 그 정보대로 두고요. 고객님 경우에 해당하는지는 따로 봐야 될 것 같아요. 직원: 네, 턱라인 얘기로 다시 돌아와서요. 아까 기대치 말씀하셨는데 그건 고객님이 들으신 거고, 지금 제 쪽 기록은 다시 확인해야 해요. 고객: 아하. 네네, 그러면 그거 먼저 확인하고 나중에 얘기하면 되겠네요. 고객: 알겠어요. 그럼 바로 결정을 하는 건 아니고, 확인하고 다시 연락할게요. 직원: 네. 말씀 감사합니다. 통화 잘 마무리하겠습니다. [통화 뒤 박하늘 메모 /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] 오늘 서혜원님과 이야기했는데요. 처음엔 턱라인만 물어보셨다가 기대치 부분에서 조금 고민하시더라고요. "좀 생각해 볼게요"라는 표현을 쓰셨고, 일단 예약확정으로 남겨 두었습니다. 금액은 메모를 못 했을 수도 있어요. [미확인 항목] 복용약, 알레르기, 임신·수유, 과거 시술 부작용 등은 질문 여부가 기록되지 않았거나 확인되지 않았다. 기입하지 않았다고 음성 판정하지 않는다. [고객 반응] 안내를 듣고 즉시 예약하지 않을 수 있으며, 연락 주기나 추가 정보를 받는 방법은 고객 의사를 우선한다. [직원 메모] 누가 언제 들었는지 출처가 없는 금액·날짜는 내부 합의값처럼 표시하지 말고 문구 그대로 남겨 둔다. [후속 메모] 서혜원 고객은 턱라인 상담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우선적으로 비교해야 하는지 재질문했다. 확정된 진료 결과는 없다. [기록 주의] 고객이 직접 말한 내용, 작성자가 요약한 해석, 아직 확인하지 못한 정보를 구분해야 한다. 이름만으로 다른 채널 기록을 합치지 말 것. [확인 요청] 예약 요청은 예약 확정과 다르고, 상담 완료는 내원 및 결제 완료를 의미하지 않는다. 해당 단계는 별도 시스템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. [미확인 항목] 복용약, 알레르기, 임신·수유, 과거 시술 부작용 등은 질문 여부가 기록되지 않았거나 확인되지 않았다. 기입하지 않았다고 음성 판정하지 않는다. [고객 반응] 안내를 듣고 즉시 예약하지 않을 수 있으며, 연락 주기나 추가 정보를 받는 방법은 고객 의사를 우선한다. [직원 메모] 누가 언제 들었는지 출처가 없는 금액·날짜는 내부 합의값처럼 표시하지 말고 문구 그대로 남겨 둔다. [후속 메모] 서혜원 고객은 턱라인 상담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우선 --- 원문 끝 --- (전화 종료. 일부 구간 자동 받아쓰기 띄어쓰기 불규칙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