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B02 자료실 원본]
원본키: B02-E224
고객키: B02-C056
작성자: 정지훈 (데스크)
기록도구: 엑셀
작성일: 2026-10-21
경로: 베가스CRM
--- 원문 시작 ---
[베가스CRM 자유필드 모사/내보내기]
등록날짜,2026-10-21
고객관리번호,B02-C056
상담분야,턱라인
방문 상태,미확인
비고,미결정 이유

[CRM 자유입력 / 통화·현장 메모 전사]
정지훈: 엑셀에 적어둔 거랑 조금 달라서요, 날짜부터 확인할게요.
고객: 아 네, 그거요. 근데 제가 물어봤던 게 정확히 뭐였냐면...
정지훈: 저기요, 제가 아까 턱라인 문의한 사람인데요.
고객: 네네, 잠깐만요. 미결정 이유 부분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?

[직원이 남긴 짧은 원문·표현 보관]
2026-10-21,18:10,백수현,턱라인,예약확정,250000,회신대기
엑셀 메모칸: 미결정 이유 질문. 고객 희망일 확인 필요
[주의 메모] 이 고객에 대한 다른 작성자의 안내금액 기록이 서로 다를 수 있음. 원천 확인 전에는 어느 쪽도 확정하지 않음.

정지훈: 어, 제가 적어 둔 숫자가 250000 이거거든요. 근데 이게 안내한 건지 실제 금액인지는 지금은 모르겠어요.
고객: 아 네, 그럼 그건 원래 적힌 금액만 놔두세요. 확정이라고 하지는 마시고요.
정지훈: 잠시만요. 메모엔 예약확정, 미확인, 회신대기 이런 표현이 같이 보이는데, 상태가 같다는 뜻은 아닐 수도 있어요.
고객: 아, 네네. 그러면 원래 화면을 다시 확인해야겠네요.
정지훈: 엑셀에 적어둔 거랑 조금 달라서요, 날짜부터 확인할게요.
고객: 네. 미결정 이유 그 부분이요. 어제 보고 온 설명이랑 조금 다른 것 같아서.
정지훈: (옆에서 전화벨) 아, 죄송해요. 다시 말씀해 주시면 적어둘게요.
고객: 네, 그리고 미결정 이유 이거 답을 꼭 지금 해야 되는 건 아니죠?
정지훈: 그 부분은 오늘 전화에서 확인된 거랑 원래 적혀 있는 거랑 나눠 둘게요.
[CRM/엑셀 자유메모: 저장 시각과 발화 시각 동일 여부 미확인]
고객: 네, 표현이 달라서 제가 같은 건지 다른 건지 묻는 거예요.
정지훈: 혹시 여기 메모에 있는 표현이 다른 담당자 설명하고 다른가요?
정지훈: 아, 그... 지금 메모를 다시 보고 있거든요.
고객: 저도 딱 정리해서 말한 건 아니고... 그냥 걱정된다고 했던 것 같아요.
정지훈: 메모에는 한 단어로 돼 있는데요, 그때 어떤 의미로 말씀하셨는지요?
고객: 네, 맞아요. 그냥 들은 얘기랑 실제 조건이 다른 경우도 있더라고요.
정지훈: 제가 숫자를 읽어 드리면 오해하실 수도 있으니 원본 확인이 먼저겠네요.
고객: 아 알겠습니다. 그럼 나중에 확인되면 다시 여쭤볼게요.
정지훈: 네, 잠깐만요. 제가 원문을 찾아보고요. 지금은 확인 안 된 채로 두겠습니다.
정지훈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[CRM/엑셀 자유메모: 저장 시각과 발화 시각 동일 여부 미확인]
고객: 네. 근데 그렇게 쓴다고 제가 바로 진행하겠다는 건 아니죠?
정지훈: 아, 그런 이야기였군요. 그럼 그 말 자체는 그대로 남길게요.
고객: 네. 제가 그날 간다고 했는지 문의만 했는지 저도 가물가물해요.
정지훈: 방문 여부도 지금 메모 한 줄로는 모르겠어요. 확인해서 말씀드릴게요.
고객: 네, 그거요. 아, 앞에 말씀하신 거하고 제가 생각한 게 좀 달라서요.
정지훈: 제가 메모를 하다가... 잠깐만요, 그 미결정 이유 얘기하셨던 거요.
정지훈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고객: 아 맞다. 그 얘기도 했었죠. 근데 앞에 얘기하던 거부터 다시...
정지훈: 잠시만요. 미결정 이유 이거 제가 잘못 들을까 봐 다시 묻는 거예요.
[CRM/엑셀 자유메모: 저장 시각과 발화 시각 동일 여부 미확인]
고객: 네... 아니, 제가 좀 말을 꼬았는데, 그거 관련해서 비교하려고 했어요.
정지훈: 그럼 일단 제가 들은 내용이 맞는지만요. 미결정 이유, 맞으세요?
고객: 음.. 그렇기도 한데요. 아니, 둘 다요. 비용 같은 것도 좀 봐야 해서.
정지훈: 지금 말씀은 턱라인 자체보다 미결정 이유 쪽이 더 걸린다는 거죠?
정지훈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고객: 네네, 그럼 아직 모른다고 적어 주시면 돼요. 모르는데 그렇다고 하면 좀...
정지훈: 그거는 저희가 기록을 다시 봐야 할 것 같아요. 여기엔 확실히 안 나와서요.
고객: 네네. 그냥 안 보인다고 두셔도 돼요. 그걸로 확정하진 말아주세요.
정지훈: 어 잠깐, 종이가 접힌 쪽이 안 보여요. 이 숫자는 제가 추측하면 안 되겠네요.
[CRM/엑셀 자유메모: 저장 시각과 발화 시각 동일 여부 미확인]
고객: 아, 네. 제가 언제 뭘 결정했다 그런 건 아직... 저도 잘 모르겠어요.
정지훈: 다른 기록에는 표현이 짧게 돼 있거든요. 그거만 보고 확정은 못 하겠어요.
정지훈: 네네, 혹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고객: 그게 좋아요. 나중에 제가 했던 말이랑 달라지면 저도 헷갈리잖아요.
정지훈: (키보드 소리) 지금 적고는 있는데, 표현을 제 맘대로 바꾸진 않을게요.
고객: 아 예예. 주변이 좀 시끄러워서... 미결정 이유 부터 다시요.
정지훈: 저기, 중간에 끊겼죠? 턱라인 이야기하던 중이었어요.

--- 원문 끝 ---
